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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 Virtual Box + vagrant 안될 때.

OS : Windows 7
Virtual Box 4.3.26, Vagrant 1.7.2

증상 : vagrant up 실행후에도, VM이 구동되지 않음.

Virtual Box 에서 실행했더니 아래처럼 오류.

가상머신 … 의 세션을 열 수 없습니다.

The virtual machine … has terminated unexpectedly during startup with exit code

vm_error_mactype

 

 

 

 

내 경우에는 MacType (링크 참조 https://medium.com/@easyone/85c14e818469) 과의 충돌때문이었음.

MacType 환경설정 ini 파일내 [unloadDll] 에다가, Virtual Box 관련 프로세스를 추가해서,
Virtual Box 에서는 MacType을 동작안하게 해 두면 끝.

[unloadDll]


VirtualBox.exe
VBoxSVC.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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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ubuntu 14.04에서 capslock → ctrl 키 리맵핑

HHK (해피해킹) 키보드 사용자라면, (노트북이나 맥북의) 내장 키보드를 사용하는 경우,
대부분 caps lock 키를 ctrl 키로 용도변경해서 사용하고 있을 텐데, xubuntu 의 경우에는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어를 실행하면 caps lock 키를 ctrl 키로 리맵핑할 수 있다.

$ setxkbmap -option "ctrl:nocaps"
추가로 아래 명령어는 super 키와 alt 키를 스와핑함. (Apple wireless keyboard 사용시)

$ setxkbmap -option "altwin:swap_alt_win"
이 두 명령어를 쉘 스크립트로 작성해 두고, 시작시 실행하게 해 두면 편하겠지.

#!/bin/bash
setxkbmap -option "ctrl:nocaps"
setxkbmap -option "altwin:swap_alt_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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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 에서 jar 파일안에 class 파일찾기 명령 (find)

jar 파일안에 특정 class 파일이 있는지 찾아 보려고 하는데, 문득 명령어가 생각이 안나서,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명령어.

find . -type f -name '*.jar' | while read LINE; do echo $LINE;jar tvf $LINE | grep "찾고자하는 클래스 이름";done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avelee79&logNo=1401028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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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에서 외장하드에 동영상 파일 복사시, 숨김 더미 파일 지우기.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OS X 10.9 (매버릭스)에서 NTFS 외장하드에 파일을 복사하면, 쓰레기 더미같은 숨김파일이 생긴다.
물론 과거 10.8 버전에서도 마찬가지로 생기긴 했었다.

보통의 경우에는 신경을 안쓰지만, 이 외장하드를 TV 에 USB 연결해서 동영상 감상을 할 때에는, 문제가 생긴다.
삼성 스마트TV 같은 경우, 동영상 파일 탐색기에 이 더미 파일들 ( . 으로 시작하는 숨김 더미파일들) 이 숨김이 아닌 모두 표시되어 나오기 때문에, 화면에서 동영상을 제대로 선택하기가 어렵다. -_-; 어렵다기 보다는 번거롭달까.

이유는 못 찾았고, (NTFS 인식 패키지 문제 때문인지도 모르겠으나)
현재는 맥에서 동영상 파일을 복사한 후에는, 외장하드 해제 직전에, alias 에 걸어놓은 명령을 통해,
숨김파일을 모두 삭제 시키고 있다.

alias rm_hdn_all=’cd /Volumes/Leto_1TB && find ./ -name ._\* -exec rm {} \; && find ./ -name .DS_Store -exec rm {} \; && find ./ -name .\* && cd -‘

 

내 외장하드 (Leto_1TB) 에 가서 숨김파일 모두 삭제.
조금 번거롭지만, TV 에서 동영상 볼 때 숨김파일들이 표시되어 나오면 더 귀찮아져서, 현재는 이렇게 쓰고 있다.
물론 아예 윈도 VM 띄어서 넣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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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5S 에서 멈추는 현상이.. -_-;

최근 iPhone 5S 로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대체로 잘 사용하고는 있지만, 64bit 로 바뀌면서, 앱과의 충돌이 가끔 발생합니다.

지금까지 발견 된 건 Final Fantasy 와 LIMBO 에서 발생을 하는데, 게임을 하다가 홈버튼을 두번 연속 눌러 백그라운드를 띄울 때 백그라운드 화면으로 전환하지 않고, 모든 버튼 동작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게임 진행은 가능한데 홈버튼과 슬립버튼 모두 눌러도 동작을 하지 않아 게임을 나갈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리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결국 아이폰이 리부팅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_-;

키노트, 페이지, 넘버스, 아이무비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_-;; 

암튼 가급적이면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는 앱에서는 두번 눌러 나가는 방법을 피하고, 한번만 눌러 나가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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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jun.kr 도메인 포워딩 연결

올해 5월에 구입한 rkjun.kr 도메인.
참 오랫동안 잘도 방치해놨다. -_-;

실은 가상 호스팅 쓰면서 이것저것 장난감으로 사용해 보려고 했는데 월 5,000원의 한계에 부딪혀서 가상호스팅을 해지한 이후로는, 아무곳도 연결해 두지 않고 그대로 방치해 둔 상태였다. 아직 5개월이나 남아있어 그냥 놔두긴 아까워서 공감세미나 후기 쓰면서 생각난 김에 블로그로 포워딩 할 수 있도록 해두었다. 포워딩 서비스를 이용하려다 보니 요새는 고정 포워딩 옵션도 있다. (단순 URL 주소 포워딩이 아니라, 주소창에는 rkjun.kr 도메인이 그대로 나오는 형태)

도메인 유효기간이 2013년 5월까지인데 연장할 지 어떨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그때 가봐야 알 듯. 다른 장난감 용도로 필요해 진다면 몰라도 단순 블로그 포워딩 용도면 그냥 해지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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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공감세미나 간단 후기

지난 주말, 10회 공감세미나 다녀왔습니다.

주말에는 가급적이면 가족과 함께 보내야 겠다는 생각에, 세미나 참석이나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편이지만, 이번에 오래간만에(?)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아주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몸 컨디션이 안좋아서 경청을 할 수 있을까 다소 걱정도 했고 세미나 도착도 좀 늦긴 했습니다. 지각해서 첫번째 세션은 듣지 못했고 두번째 세션 진행중일 때 쯤 도착했습니다.

tipJS 개발자이신 필수입력님의 tipJS 프레임워크에 관한 발표가 있었고,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유머러스한 몇장의 사진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요ㅋ; 발표 끝내면서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피드백” 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마무리하셨는데, 새삼 제자신을 반성하게 됐습니다. 오픈소스에 도움을 받게 되면 감사의 댓글이나 리뷰 정도는 써야겠다고 맘먹었습니다. 짬이 나지 않더라도 간단한 피드백 정도는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구요.

이어지는 kenu 님의 스프링원 다녀온 이야기도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재밌었고 저도 외국의 개발자 컨퍼런스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전에 영어공부도 중요하겠지만요. 암튼 꼭 한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 여러 사진과 곁들어서 생생한 후기를 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박용권님의 vargrant 사용경험담도 꽤 자극이 됐습니다. H3 컨퍼런스에는 참석을 못했지만 H3 PDF 보면서 살짝 어떤 물건인지 간만 봤는데, 경험기와 본인에게 최적화하면서의 경험들을 들려 주셔서 꽤 도움이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라도 한번 써봐야겠단 생각도 들고요. 다만 virtual box 에서만 되는 건 아쉽긴 한데···. 어차피 개인용 개발서버용도 정도로는 괜찮을 것도 같고요.

끝나고 OKJSP 커뮤니티 회원으로 뒷풀이 들렸다가 귀가했습니다.^^ 뒷풀이도 즐거웠습니다~.

열심히 경청하다 보니 사진찍는 걸 깜빡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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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e Is Better Than Perfect.

Done Is Better Than Perfect.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말은 아니지만, 적어도 요즘의 나에게는 꽤 힘이 되어주는 말이다.

작은 힘이나마, 개발자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쓰고 싶다고 생각해 오다가 조금씩, 그리고 하나씩 천천히, 비록 느리지만 확실하게 한걸음씩 진행해 오고 있다.

그 중 하나가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번역하기. 

물론 개발자에 국한하지는 않는다. 일단 나의 흥미도 이끌어야 하니까. 도움이 될 만하겠다 싶으면서 나의 관심을 끌고, 나의 능력범주내에서 가능한, 아주 어렵지 않은 문서 번역하기. 물론 다른 우선 순위 높은 일들이 많기 때문에 항상 우선도는 좀 낮은 편.  다만 기술번역 자체가 영어도 영어긴 하지만, 사실 국어능력이 더 큰 범위를 차지하는 것 같다. 적어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서 같은 건 대충 이해는 하겠는데 어떻게 번역해서 한글로 표현해야할 지는 좀 어렵기도 하고.. (이러다 보면 마치 구글 기계번역같은 결과물이 나온다. 그렇잖아도 구글번역의 힘을 많이 빌리고 있긴 하지만) 

그리고 시작한 HTML5JS공부모임.

사실 이 모임이 앞으로 개발자들의 더 나은 삶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냥 흥미로워서 관심이 가는 그런 것들을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는 여럿이서 공부하는 게 더 재밌겠다 싶어서 시작했는데, 워낙 HTML5 와 JavaScript 를 필두로 하는 최신 웹기술들이 마구 쏟아져 오는 마당에 혼자 공부하기에는 너무 지식이 방대해서 여럿이서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 시작했다. (http://okjsp.pe.kr/seq/186829) 같이 공부하면서 자기계발을 하면 분명 각자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모임명은 대충 정했던 게 -_-; 잠재적으로 최종확정되어 버렸지만, 언젠가 모임명을 바꿀 수 있다면, 모임명에 living 이란 단어를 넣고 싶다.) 다만, OKJSP 의 특성상 서버단 개발자들이 많을 것 같아, 프론트엔드 기술 능력은 대동소이하지 않을까 싶어, 비슷한 사람들끼리 함께 하나씩 공부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모임을 만든 이후에 여러 직군의 사람들 (기획자, UX디자이너, 프론트엔드 개발자, 컨설턴트) 이 모여 진행되다 보니 기술능력의 차이가 천차만별이라, 나같은 프론트엔드 하수 부터, 고수분들까지 참으로 다양하다. 그러다 보니, 내가 전문분야도 아닌 것에 얕은 지식으로 공부한 것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오프에서 공유하는 게 이제는 조금 부끄러워지기도 한다.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못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웹 개발자이지만, 보통은 자바쪽 서버사이드의 비지니스 로직 구현하고, 쿼리 짜고 대략 서버단 개발자의 일이란 게 (마이플랫폼이라도 만나는 날에는 거의) UI 를 크게 손댈 일이 없으니까. 물론 어느정도 작업하긴 하지만 거의 작업량이 적다. JavaScript 라고 해도 유효성 체크나, ajax 처리 정도에만 손을 대고.. 물론 작년에 M생명의 WTS리뉴얼작업을 하면서 작업량의 90 % 이상을 클라이언트쪽을 개발했는데 jQuery 자체도 재밌었지만, 이벤트 핸들링하는 것도 꽤 재밌었다. 

 

얼마전, 모질라 코드파티에 갔다가, 윤석찬님이 한 말이 크게 와 닿는다.

없는 것 보다는, 어설프게라도 있는 게 낫다.

안하는 것보다는 못하는 게 낫다는 믿음으로, 오늘 또… 잘은 못하지만 그래도 또 한번 해볼란다. 

결론을 요약해보면, “글쓰기” 든 “발표” 든 어떤 일이든, 안하는 것보다는 못하더라도 하는 게 낫고, 완벽하게 하면 최고 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해보이는 게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ps. 물론 완벽한 게 더 중요한 경우도 있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경우는 완벽한 게 더 중요한 경우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