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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저장소 소스 간편하게 보기 – Gitray.com

최근 알게 된 서비스 Gitray (깃레이).
Github 저장소 소스를 웹에서 잠깐 보려고 할 때, 꽤 유용하게 쓸만하다.

일반 코드편집기와 유사하게, 파일탐색을 위한 사이드바를 제공해주고, 소스를 보여준다.

잠깐잠깐, 웹에서 소스 볼 때는 유용할 듯.

Gitray Main Screen

Github Project URL 을 입력하고, View Project 버튼을 누르면 텍스트편집기와 유사한 UI 로 웹에서 소스를 볼 수 있게 해준다. (물론, 소스 수정은 되지 않는다.)

스크린샷 2013-06-07 오후 9.29.38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서 이미 공유했지만, 블로그에도 기록해둔다.

http://gitr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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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Lion 10.7.3 에서 ruby 1.9.3 설치 삽질기

OS 환경은 Mac OS X Lion 10.7.3
참고로 xcode 4.3 버전이 설치되어 있다. ( 커맨드라인툴까지 설치한 상태 )

Github 에서 블로그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옥토프레스 (Octopress) 를 설치해 볼 요령으로, 루비를 설치하려는데 잘 안되고 에러가 나서, 실패경험을 포스팅 해둔다.

처음 발생했던 에러 :

rvm requires autoreconf to install the selected ruby interpreter however autoreconf was not found in the PATH

autoreconf 를 못찾겠다는건데, 알고보니 애플에서는 더이상 제공을 하지 않는 듯 하다. 나랑 비슷한 에러가 발생한 블로그 글(http://brianpeddle.com/2012/03/10/setting-up-ruby-on-rails-issues/)을 통해 정보를 얻었다.

간단하게 OS X 10.7 용 gcc installer 를 설치하면 된다.
https://github.com/kennethreitz/osx-gcc-installer/downloads

근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두번째 에러 발생 :

Error running ‘patch -F 25 -p1 -N -f <“/Users/rkjun/.rvm/patches/ruby/1.9.3/p125/xcode-debugopt-fix-r34840.diff”‘, please read /Users/rkjun/.rvm/log/ruby-1.9.3-p125/patch.apply.xcode-debugopt-fix-r34840.log
ruby-1.9.3-p125 – #autoreconf
ruby-1.9.3-p125 – #configuring
ruby-1.9.3-p125 – #compiling
Error running ‘make ‘, please read /Users/rkjun/.rvm/log/ruby-1.9.3-p125/make.log

사실 이 문제도, OS X 10.7용 gcc-installer 를 다운로드(링크는 요기)해서 설치하고 나면 해결이 되는 문제였는데, 아마도 설치후 재부팅을 하지 않아 오류가 발생했던 것 같다. -_-; 오늘 집에 와서,
rvm install 1.9.3 명령을 실행하니 잘 설치된다. 혹시 루비1.9.3 설치가 안되는 경우에는, non-llvm gcc 를 사용하기 위한, –with-gcc=clang 을 주고 설치해야 한다고 한다.

일단 이것으로 루비 설치는 완료했다.

.profile 에는 다음 코드를 추가해 놓자. (rkjun 은 user name 이다)

“/Users/rkjun/.rvm/scripts/rvm” ]] && source “/Users/rkjun/.rvm/scripts/rvm”
rvm use 1.9.3 –default

명시적으로 1.9.3 을 사용하겠다고 하지 않는 한, 여전히 맥에 기본내장된 1.8 버전대가 사용된다. -_-; 터미널을 재실행하고, 버전 확인.

~ rkjun$ ruby –version

ruby 1.9.3p125 (2012-02-16 revision 34643) [x86_64-darwin11.3.0]

이로써, 루비설치는 완료했고, 이제 옥토프레스(Octopress) 를 설치할 차례.

우선, bundler 설치는 잘 된다.

~ rkjun$ gem install bundler 

그 담에 다시 또 문제에 봉착.

~ rkjun$ bundle install

번들 설치중에 에러가 발생했다. -_-;

Installing rb-fsevent (0.4.3.1) with native extensions Unfortunately, a fatal error has occurred. Please report this error to the Bundler issue tracker at https://github.com/carlhuda/bundler/issues so that we can fix it. Thanks!
/Users/rkjun/.rvm/rubies/ruby-1.9.3-p125/lib/ruby/site_ruby/1.9.1/rubygems/installer.rb:552:in `rescue in block in build_extensions’: ERROR: Failed to build gem native extension. (Gem::Installer::ExtensionBuildError)

/Users/rkjun/.rvm/rubies/ruby-1.9.3-p125/bin/ruby extconf.rb
creating Makefile
CFLAGS=’-isysroot /Developer/SDKs/MacOSX10.7.sdk -mmacosx-version-min=10.7 -mdynamic-no-pic -std=gnu99 -Os -pipe -Wmissing-prototypes -Wreturn-type -Wmissing-braces -Wparentheses -Wswitch -Wunused-function -Wunused-label -Wunused-parameter -Wunused-variable -Wunused-value -Wuninitialized -Wunknown-pragmas -Wshadow -Wfour-char-constants -Wsign-compare -Wnewline-eof -Wconversion -Wshorten-64-to-32 -Wglobal-constructors -pedantic’ /usr/bin/clang -isysroot /Developer/SDKs/MacOSX10.7.sdk -mmacosx-version-min=10.7 -mdynamic-no-pic -std=gnu99 -dead_strip -framework CoreServices -o ‘/Users/rkjun/.rvm/gems/ruby-1.9.3-p125/gems/rb-fsevent-0.4.3.1/bin/fsevent_watch’ fsevent/fsevent_watch.c
fsevent/fsevent_watch.c:1:10: fatal error: ‘stdio.h’ file not found
#include <stdio.h>
^
1 error generated.
extconf.rb:59:in `<main>’: Compilation of fsevent_watch failed (see README) (RuntimeError)

덜덜덜.  stdio.h 파일이 없다니 -_-;
암튼, 이것도 간신히 해결했다.

방법은 간단했다.

sudo xcode-select -switch /Applications/Xcode.app/Contents/Developer/Platforms/MacOSX.platform/Developer/

요거 한방이면 된다. (출처는 요기-Octopress issue 320)

10분만에 설치될 줄 알았던 걸, 이틀 삽질끝에 간신히 설치했다. -_-;

p.s  옥토프레스(octopress) 를 사용하기 위해선, ruby 1.9.2 를 설치해야 한다. (설치방법은 1.9.3 버전과 동일하므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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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 the simple guide (Git – 간편가이드)

작년 여름즈음부터 Github 을 쓰기 시작했다.
kenu 형님 덕분에 알게 되었고, OKJSP 소스도 Github 에 오픈되고 관리되기 시작했던 터라 그때부터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다.

Github 은 GIT 을 기반으로, 저장공간을 제공해 주어 소스 관리를 할 수 있다. 다양한 개발자들을 팔로우 할 수 있고, 다른 개발자들의 소스 코드를 포크해서 내 저장 공간에서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도 있다. 원저작자에게 요청도 보낼 수 있고… 뭐 암튼 각설하고, 이 Github 에서 놀려면 GIT 선수지식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CVS 를 거쳐 SVN 만 써오다가, 처음 접한 GIT 은 좀 생소한 느낌이었다. 뭐, 지금은 오히려 SVN 보다 GIT 이 더 가까운 느낌이지만…
암튼, 사용해 가면서 시간과 경험으로 저절로 깨달을 수도 있지만, GIT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심플한 가이드를 보는 게 이해하기도 쉽고, 거부감이 적다. rogerdudler 란 분이 올린 git 심플 가이드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에게는 꽤 도움이 될 것 같다. 거부감도 안들것 같고..

그래서 이번에도, 한글 번역을 했다. -_-;; 지난 번 오픈 소스 관련 번역 포스팅을 올리고 나서, 번역 품질에 대해 자문해 보고 영어 실력을 쌓기 전까지 한동안 영문 번역은 안하려고 했는데, 이건 영어도 어렵지 않고 해서, 읽어가는 겸 번역해 봤다.

git – the simple guide (English) : http://rogerdudler.github.com/git-guide/

git – 간편가이드 (한글화) : http://rkjun.github.com/git-guide/index.ko.html (제 계정으로도 접속은 가능하지만, 가급적이면 위 또는 아래의 오리지널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

git – 간편가이드 한글판 정식링크 :http://rogerdudler.github.com/git-guide/index.ko.html

(원작자에게 Push Requests 요청을 보내놓은 상태이기는 한데 언제 반영될 지는 알 수 없으므로, 한글화 페이지는 내 Github 계정의 링크를 걸어둔다.)

2012.03.01 [추가] 현재, 원작자 rogerdudler 의 저장소에 이미 Pull Requests 요청이 반영되어 있으므로, 원작자의 링크에서 한국어 링크를 클릭해도 되고, 한글판 정식링크를 클릭하셔도 됩니다.

끝으로 Github 예찬을 해보자면,
다른 개발자들의 소스도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학습도구이자, 놀이터중 하나다. 게다가 개발자들과의 교류를 표방하고, 최근에는 소스뿐 아니라 문서관리까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거기다 Github 과 연동되는 heroku 나, cloud9 IDE 등과 같은 호스팅, 웹 개발툴 등도 늘어나는 추세고···.
고로, Github 을 알면, 개발자로서의 삶이 더 재밌(고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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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layerX 1.0.13 한글화 버전 릴리즈

마침내, MplayerX 1.0.13 버전이 Mac 용 Appstore 에 릴리즈되었다.
아침 출근길에 MplayerX 개발자 ( @Niltsh ) 에게 소식을 들었으나, 회사에는 맥이 없기 때문에 확인해 볼 수가 없어서, 집에 와서 다운받으면서 확인해 보았다.
처음 한글화 했을 때 발생했던 한글 짤림 문제도 없고, 이상없이 잘 나온다.

(icon 모양도 새롭게 바뀌었다)

맥에도 이미 곰 플레이어가 나와 있지만, 어쩐지 MPlayerX 만 쓰게 되다가, 한글화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소스를 찾다 보니 마침 github 에서 개발자의 오픈소스 저장소를 찾게 되어, 번역에 참여하게 됐다.

한글화 후기를 몇자 적자면,  번역할 분량이 얼마 되는 것 같지 않은데도, 꽤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재미난 일이긴 한데, 그 재미 만큼이나 기계적인 에너지 소모량도 발생했다. 맥에서 사용되는 주요 공통단어는 사파리 메뉴와 비교를 해가면서 작업했고, 곰플레이어의 메뉴 한글도 참조했다. MPlayerX 의 영어버전과 일본어버전을 참조·비교해가면서 작업했다.  그리고 번역할 부분을 찾을 때 프로그램 화면에는 존재하는 문장인데 vim 이나 일반 에디터 프로그램에서 search 할 때에는 암만 해도 안나와서 조금 애를 먹었는데 단순히  encode 되지 않는 코드 (Base64 UTF-8 Encoding) 의 인코딩 작업도 필요했다.

릴리즈 전까지는, 별 느낌 없었는데 막상 릴리즈 되고 나니, 기분이 좋다~.

p.s. 오역 또는 매끄럽지 않은 한글 번역이 있으면, 트위터 @rkjun 으로 멘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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